미식으로 알려진 바스크에 매료된 시마다씨. 바스크어로 미식가들의 모임을 의미하는 단어인 「초코」 란 이름의 카페를 우미마치 토비다케에 2007년 11월에 오픈했다. 「공기 맑고 아이들이 지내기에도 좋은 환경」 이라 이 곳으로 이주를 결정했다고. 프랑스와 스페인에 걸친 피레네 산맥 기슭의 바스크로부터 연유한 이 가게에서 프랑스 요리 경력 9년 차인 여성 주방장이 만들어 내는 요리는 그 맛은 물론 모습도 아름답다. 다양한 재료를 스페인 특유의 바게트에 얹은 요리, 꼬치에 꿴 요리인 『핀쵸스』 로 손을 옮기며 뜻이 맞는 친구들과의 수다에 열중하는 한 때. 주인이 이 가게에 가득 채우고 싶은 멋진 한 순간이라고. 예약제로 실시되는 디너 코스도 추천. 맛있는 디저트도 잊지 말고 주문하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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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dress: 福岡県糟屋郡宇美町とびたけ4-1-12 /
Open: 11:30- ※要予約休/月曜日
メニュー/チョコランチ(ピンチョス,スープ,本日の肉料理,デザート,ドリンク)¥1,500/パエリアランチ(ピンチョス,本日のパエリア,サラダ,ドリンク)¥1,000/ディナーコース¥2,800〜※要予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