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마의 캐주얼 프렌치 레스토랑. 가게 경영과 셰프를 겸하고 있는 이와모토 마유미씨의 요리로 잘 알려져 있다.「고기나 생선처럼 야채도 메인 요리의 일부」라는 철학을 가진 셰프의 요리에는 아름다운 색의 야채가 듬뿍 담겨있어 마치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이 화사하다. 하루요시의「와지와라」에서 전수 받은 “솜씨”와, 미술 전공자의 “감성”이 곳곳에 넘쳐난다. 야채는 믿을 만한 가게에서 아사쿠라의 토산물을 사들이고, 교토의 전통 야채도 사용하는 등 재료를 고르는 데에도 깐깐하다. 오픈 이래 2년 반. 단골 고객도 확보했으며 근처 주민들은 물론 먼 곳에서 방문하는 고객도 적지 않다. 세 명의 여성이 웃는 얼굴로 맞아주는, 기분 좋은 접객이 이 가게의 가장 큰 매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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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dress: 후쿠오카시 미나미구 노마4-3-33 노마하이츠 1층 /
Lunch : 12:00~15:00(L.O. 14:00), Dinner : 18:00~23:00(L.O. 21:30)정기 휴일 / 화요일
메뉴 /런치 코스 1890엔 (전채(前菜), 오늘의 메인 요리, 추천 디저트, 커피 또는 홍차) / 디너 코스·칸느 3150엔 (밑반찬, 전채(前菜), 고기 또는 생선 메인 요리, 디저트, 커피 또는 홍차)